제품 구매를 이끌어낸 화제의 MD가 궁금하다면 집중!

제품 구매를 이끌어낸 화제의 MD가 궁금하다면 집중!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술잔❤️(소중)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굿즈로 브랜드 제품의 소비까지 이끌어낸 사례가 궁금하다면? 읽어보세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폰꾸(폰 꾸미기),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부터 마꾸(마스크 꾸미기)까지! 꾸미는 데 진심인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제품이 많이 등장했는데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처음처럼이 ‘이것’을 꾸밀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해요👇

출처 좋아요💙잔꾸

처음처럼이 준비한 것은 잔꾸미기! “소주 취향은 같아도 술잔 취향은 다르게”라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좋아요💙잔꾸>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접 잔꾸를 해 볼 수 있어요. 지난 아티클에서 소개해 드린 방구석 연구소의 부모BTI 도 참여형 콘텐츠의 한 예시죠!

출처 좋아요💙잔꾸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스티커를 붙이거나 문구를 작성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잔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출처 좋아요💙잔꾸

실제로 잔을 꾸며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잔꾸 키트도 제작했는데요. 5월 30일 오후 2시 이후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내가 원하는 나의 잔을 가질 수 있는 처음처럼의 <좋아요💙잔꾸> 키트! 친구들과 함께 모였을 때 잔꾸 키트로 각자의 잔을 꾸며본다면, 술자리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주의해야 한다는 점😇!)

처음처럼의 좋아요💙잔꾸가 해보고 싶다면?

콘텐츠 활용 팁!

처음처럼의 잔꾸 키트는 이전에 소개 드렸던 테라 스푸너처럼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MD가 될 것 같아요. 주류 제품의 소비자라면 누구든 이용해 보고 싶을 만한 MD를 제공해 자연스럽게 처음처럼을 소구한 이번 사례처럼, 우리 브랜드도 제품의 재미 요소를 만들어 브랜드를 각인 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2026 고구마팜이 에디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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