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유튜브 트렌드

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유튜브 트렌드

#IT

AI 안경 쓰면 네이버지도가 길 알려준다…삼성·구글·메타 손잡은 이유

12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와 연동해 AI 글래스 길안내를 지원한다. 연내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구글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확인하지 않아도 안경에 내장된 스피커로 이동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네이버가 AI 안경에 기대하는 역할은 길안내에만 머물지 않는다. 현재는 음성으로 이동 경로를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앞으로는 네이버지도에 축적된 지역 상점과 장소 정보를 AI 안경에 연결할 방침이다.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안경에서는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경로 안내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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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메타… ‘뮤즈 탑재’ 새 고성능 AI 모델 발표

메타가 12일(현지 시각) 새 인공지능(AI) 모델 ‘뮤즈 원더(Muse Wonder)’와 고성능 버전 ‘뮤즈 원더 풀(Muse Wonder-Full)’을 공개했다. 지난달 출시한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가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자체 고성능 모델을 앞세워 오픈AI·앤스로픽과의 AI 모델 경쟁을 본격화한 것이다. 이는 ‘뮤즈’에 탑재될 예정이다.

메타는 ‘뮤즈 원더’ 모델에 ‘액티브 메모리(Active Memory)’ 기능을 넣어 과거 대화에서 중요한 정보를 기억하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쓰도록 했다. 또 복잡한 업무를 여러 단계로 나눠 수행하고,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며 장시간 작업을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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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트렌드

바나나킥 안돼, ‘감자도리’ 두 형제의 브이로그

– ‘바나나킥 안 돼’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아기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채널 ‘감자도리’가 지난 6월 개설되어 구독자 5.9만명 규모로 꾸준한 성장 중, 최근에는 유병재 채널에 출연하여 350만 조회수를 넘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음

– 형 현우와 동생 성우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영상인 ‘아파트 야시장’, ‘모래 놀이’ 등이 약 34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 향후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가족 이야기가 축적되면 지속적인 콘텐츠 자산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며, 브랜드와의 협업에서도 자연스러운 제품 활용 장면을 통한 친밀한 소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콘텐츠트렌드

<더 커뮤니티2> 종영 후에도 지속되는 ‘과몰입’

–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더 커뮤니티2 : 보이지 않는 손>의 최종화가 공개된 이후에도, 주요 출연진의 개인 채널 비하인드 리뷰와 유튜버들의 분석 영상 등 후속 콘텐츠가 유튜브 내에서 연일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

– 단발성 소모가 아닌, 종영 후에도 출연진의 생생한 비하인드와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리뷰 토론 및 2차 바이럴 밈 등이 활발하게 생성되며 원작의 화제성을 장기적인 2차 바이럴로 확장시키는 양상을 보임

– 종영 후에도 또렷한 서사와 명확한 페르소나를 구축한 주요 출연진의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나 마케팅 콘텐츠의 컬래버 소재로 적극 활용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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