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매체/퍼포먼스

·

공유 사이트 목록
카카오톡

카카오톡

뉴스클리핑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광고 매칭’ 레뷰코퍼레이션, 하반기 IPO 막바지 작업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이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무상증자와 액면분할을 실행하며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나섰다. 20일 레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유동성 확대를 위한 무상증자와 액면분할 안건을 승인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누적 회원 100만 명을 달성한 인플루언서 플랫폼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30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40억 원을 달성했다. 주요 사업인 인플루언서 매칭 서비스 외에도 매크로 인플루언서 타겟 플랫폼 ‘레뷰셀렉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며 국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원문 보기


#네이버

쿠팡 잡으러 내놓은 네이버 ‘도착보장’…업계 반응은?

네이버는 지난해 말부터 쿠팡을 겨냥해 도착일을 보장한다는 의미의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다만 도착보장은 쿠팡 ‘로켓배송’과 달리 플랫폼이 직매입하는 구조가 아닌, 셀러가 빠른 배송을 위한 풀핀먼트를 이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라 업계에서는 아직 큰 파급력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네이버의 도착보장은 엔데믹으로 e커머스 시장 성장률이 둔화하는 가운데 점유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커머스 매출은 지난해 1조 8,01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지난해 전체 온라인시장 성장률 9.5%보단 높지만, 쿠팡 매출 성장율 26%(달러 기준)에 조금 못 미친다. 다만 셀러들의 반응은 아직 미온적이다. 11번가, G마켓 등 쿠팡 외 e커머스뿐만 아니라 대형마트들까지 당일·익일 배송할 수 있어서다. 

👉 원문 보기


#구글

“구글, 생성형 AI 활용해 맞춤형 광고 제공”

파이낸셜타임스(FT)는 구글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며 구글 내부 발표 자료를 근거로 이같이 전했다. 광고주들이 특정 광고와 관련해 글·사진·영상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AI가 이를 활용해 타깃층에 맞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구글은 또 AI 확산에 따른 허위 정보·피싱 시도·범죄 등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은 지난 2월 서둘러 AI 기능을 탑재한 검색서비스 ‘바드’를 공개했지만, 경쟁력 우려 속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또 광고 플랫폼의 증가로 미국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2강’을 이뤄온 구글과 메타(옛 페이스북)의 지배력이 하락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리서치업체 인사이더 인텔리전스는 올해 미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구글의 비중이 26.5%로 전년(28.8%)보다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원문 보기


매체/퍼포먼스

#트위터

트위터, 오늘부터 공인 인증마크 ‘블루 체크’ 폐지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수한 소셜미디어 트위터에서 기관이나 유명인, 정치인의 계정이 진짜임을 나타내는 인증 마크를 당초 약속했던 것보다 20일(현지 시각) 늦게 없앤다.

– 앞서 트위터는 기업 계정은 골드 인증 마크를 받는 데 한 달에 1,000달러(약 131만 원)를, 개인은 블루 인증을 받는 데 매월 8달러(약 1만 원)를 지불하는 유료화 정책을 내놓았다.

– 머스크는 “NYT의 진짜 비극은 그들의 선전이 흥미롭지도 않다는 것”이라며 “또한 그들의 피드는 트위터에 설사와도 같다. 읽을 만하지 않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보기


#구글

구글 챗봇 ‘바드’, 한국 상륙…시범 서비스 시작

– 구글은 인공지능(AI) 챗봇 ‘바드’를 한국에 시범 서비스로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 구글은 지난달 21일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바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정식 버전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 구글 측은 “바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더 많은 국가에서 영문 버전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향후 더욱 다양한 언어와 국가로 바드를 확장하겠다”라고도 했다.

👉 관련 기사 보기

About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