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매체/퍼포먼스

·

공유 사이트 목록
카카오톡

카카오톡

뉴스클리핑

#메타

메타코리아, AR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10개 팀 선정

메타코리아가 ‘메타 스파크 AR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0개의 팀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메타 스파크 AR(Spark AR) 콘텐츠 공모전은 지난해 출범한 증강현실(AR) 학습 프로그램인 ‘이머시브 러닝 아카데미(Immersive Learning Academy)’ 과정의 일환으로, 누구나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 AR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올림플래닛의 3D 가상공간 플랫폼 엘리펙스(ELYPECS)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에서 PC 및 모바일로 언제든 관람이 가능하다. 메타코리아 최영 글로벌 비즈니스 그룹 총괄은 “접근성이 높은 ‘메타 스파크 스튜디오(Meta Spark Studio)’를 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고 뛰어난 수준의 창작물이 나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메타코리아는 AR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누구나 크리에이터로서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원문 보기


#틱톡

‘숏폼은 나쁘다?’…틱톡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

“숏폼은 단순히 길이가 짧은 동영상이 아니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총괄은 23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개최한 제88회 ‘굿인터넷클럽’에서 숏폼을 둘러싼 부정적 시선에 대해 “영상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숏폼이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짧은 동영상이 야기할 수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를 해명한 것이다. 

정 총괄은 “기존의 영상은 일방적인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인데, 숏폼은 영상을 상호작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바꾸고 있다”며 “이런 까닭에 훨씬 더 많은 확산력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영상 플랫폼이 보여주는 플랫폼이라면, 틱톡은 영상 제작을 포함하는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되는 플랫폼”이라며 “틱톡은 영상을 찍기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사람들을 이어주는 커뮤니티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건전한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치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원문 보기


#네이버

월 1만 5,000원 구독권을 3,000원에?…오픈마켓 ‘유튜브 우회 주의보’

“유튜브 프리미엄+유튜브 뮤직 이용권 6개월 2만 7,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 1만 9,000원”. 온라인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을 검색하면 정상 구독료(월 1만 450원)보다 저렴한 상품이 나온다. 이처럼 우회 계정을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권을 저렴하게 구입해 판매하는 ‘꼼수’ 상품이 늘자, 일부 오픈마켓 플랫폼은 관련 제품의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다.

네이버쇼핑은 이런 방식이 구글 정책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 우려가 크다. 우회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구매 과정에서 계정 정보나 이메일 주소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계는 ‘꼼수’ 소비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별로 구독료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다. 유튜브뿐만 아니다. 우회 계정으로 인한 피해는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 원문 보기


매체/퍼포먼스

#구글

구글, 12월부터 비활성 계정 삭제 조치한다

– 미국 씨넷은 23일(현지 시각) 구글이 다음 달 1일부터 2주 이내에 비활성 계정과 관련된 콘텐츠들을 삭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보안과 관련된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구글은 오는 12월부터 최소 2년 동안 계정을 사용하거나 로그인하지 않은 경우 계정과 해당 콘텐츠를 삭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구글의 이번 비활성 계정 삭제 조치는 개인 구글에만 적용되며 비즈니스 계정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 기사 보기


#더에스엠씨그룹

스튜디오38·모두투어, ‘좋아, 가보자고’로 여행 패키지 선봬

–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과 박성광이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 스튜디오38이 신규 유튜브 예능 콘텐츠 ‘좋아, 가보자고’를 선보였다.

– ‘좋아, 가보자고’는 박성광과 박소라를 메인 MC로 의뢰인에게 사연을 받아 주제를 정하고 스몰 토크를 진행한다. 이후 사연에 맞는 PPL을 선정해 광고주와 가격 협상을 펼치는 콘텐츠다. 최저가 비교는 물론 소비자에게 혜택이 가중되는 다양한 게임도 펼친다.

– 이번 모두투어 여행 패키지는 기존 콘텐츠 시리즈인 ‘좋아, 자연스러웠어’에서 베트남 여행 패키지를 통해 ROAS 400% 달성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두 번째로 진행되는 PPL 상품이다.

👉 관련 기사 보기

About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