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스타그램, AI 인플루언서 “정체 공개” 의무화…라벨 없으면 릴스·탐색 노출 제한
인스타그램은 8월 31일(현지시각) 기존 “AI 크리에이터” 라벨을 “AI 생성 프로필”로 바꾸고, 이를 붙이지 않은 계정의 노출을 줄이는 새 정책을 발표했다. 프로필에 등장하는 인물이 AI로 만들어졌거나 AI로 대부분 생성됐다면 이 라벨을 붙여야 한다. 라벨을 제대로 붙이지 않으면 릴스와 탐색 탭에서 팔로워가 아닌 사용자에게 추천되지 않는 식으로 노출이 제한된다. 반대로 라벨을 붙인 계정은 AI 인물을 프로필 주인공으로 뒀다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은 이번 조치가 실제 사람처럼 보이는 프로필이 나중에 AI로 만들어진 것으로 드러나는 데 대한 사용자 불만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부당하게 제재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크리에이터는 계정 상태(Account Status) 대시보드를 통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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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요즘 이게 뜬다’ 20대는 유튜브, 50대는 TV서 접한다…40대는?
2일 리서치 업체 피앰아이(PMI)의 ‘2026 트렌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 유행이나 트렌드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은 20대가 51.2%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47.2%, 40대 41.6%, 50대 34.8% 순이었다. 20대는 유튜브(64.0%)와 SNS(58.8%)를 주요 트렌드 접점으로 꼽았다.
무엇을 보고 ‘요즘 트렌드’라고 판단하는지에서도 세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20대는 ‘SNS에서 자주 보일 때(53.6%)’를 가장 주요한 트렌드 신호로 꼽았다. ‘주변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거나 이용할 때’의 경우 20대 21.2%, 50대 42.8%로 조사됐다. 조민희 피앰아이 대표는 “각 세대가 트렌드를 발견하는 채널과 트렌드로 판단하는 신호가 서로 달랐다”며 “하나의 메시지를 하나의 채널에 올리는 방식만으로는 메시지가 전 연령대에 효과적으로 닿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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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캠페인
#콘텐츠
내가 주인공인 웹소설
– 크랙(CRACK)의 영상 캠페인
– 제로베이스원(ZB1) 멤버 성한빈과 김태래를 모델로 기용하여 팬덤의 주목도를 확보했으며, ‘나의 한 줄로 무한히 바뀌는 세계’라는 핵심 카피를 통해 능동적인 콘텐츠 소비 경험을 강조
– 다양한 공간 배경과 인물 간의 대화 장면을 짧은 컷으로 교차 편집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서사를 이끌어가는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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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매일 키울수록 귀여운, 토스뱅크 키워봐요 31일적금
– 토스뱅크의 적금 상품 영상 캠페인
– 귀여운 3D 캐릭터의 성장·진화 서사를 저축 과정에 대입하여 금융 혜택을 게임적 요소로 시각화해 친근감을 형성하고, 코인 획득·변신 순간에 효과음을 배치함으로써 재치있게 구성
– 혜택을 카피로 노출하여 행동을 유도했으며, 마스코트의 성장이라는 게임적 보상을 저축 유지 동기로 연결하며 참여 동기를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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