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피지컬 AI, 국가전략 전면 등장…‘中 추격’ 목표로 불붙은 한일전
한국과 일본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에서 중국을 따라잡기 위한 총력전을 동시 예고했다. 차세대 로봇을 미래 먹거리로 보고 대규모 민관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다. 중국도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어 피지컬 AI를 둘러싼 글로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일 정부는 6월 중 내놓은 첨단기술 국가 전략에서 피지컬 AI를 최우선 주력 분야 중 하나로 낙점했다. 한국은 29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일본은 24일 ‘전략 17 분야’를 발표했다. 눈에 띄는 점은 양국이 제시한 글로벌 점유율 목표치다. 한국은 휴머노이드 로봇 20%, 일본은 휴머노이드를 포함해 AI 로봇 30%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양국 모두 중국에 비해 뒤처진 로봇 양산 체제를 빠르게 확충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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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삼성, 갤럭시 폴드8 티저 공개…더 넓어진 화면비 암시
성전자가 오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공개할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의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일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채널에 8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세로로 긴 초콜릿의 윗부분을 부러뜨리거나 스티커 사진의 윗부분을 찢는 장면이 담겼다. 기존보다 가로가 넓어진 화면 비율을 암시하며 새로운 폴더블폰의 디자인 변화를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Z 폴드8은 기존 모델보다 세로 길이를 줄이고 가로 폭을 넓혀 펼쳤을 때 약 4대 3 비율의 화면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외부 디스플레이와 내부 디스플레이 모두 사용성과 콘텐츠 감상 경험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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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캠페인
#F&B
씨푸드가 통째로! 보일링 씨푸드 버거
– 버거킹의 보일링 씨푸드 버거 출시 광고
–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보일링 씨푸드 문화를 시각화하여 제품의 이국적인 콘셉트를 강조했으며, 교차 편집과 빠른 화면 전환을 통해 해산물 식재료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함
–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기용하여 친근감을 형성하고 루이지애나 어부라는 설정을 통해 신제품의 정체성을 부각, 보일링 씨푸드를 와르르 붓는 장면으로 제품 구성의 풍성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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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알바는 원래 알바몬ㅣALBAMON MAKES THE RULES
– 알바몬의 ‘알바몬 MAKES THE RULES’ 캠페인
–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직관적인 화면 전환과 명확한 텍스트 그래픽으로 시각화함
– 인물 중심의 편집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안심 알바 체크리스트라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며 플랫폼 사용의 정당성과 안전성을 마케팅 메시지로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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