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영상/캠페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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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스타그램, 90분 길이 가로형 영상 실험… 유튜브에 도전장

인스타그램이 최대 90분 길이의 장편 가로형 동영상 기능인 ‘피처스(Features)’를 시험 도입한다고 26일(현지시각) 밝혔다. 이용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튜브처럼 롱폼(long form·긴 영상) 강화에 나선 것이다.

수년간 모든 플랫폼이 숏폼에 주력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주목할 만한 변화다. 인스타그램이 긴 영상 기능을 선보이게 된 주된 이유로는 수익성과 이용자 체류시간이 꼽힌다. 짧고 중독성이 강한 숏폼은 단기간에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조회 수를 폭발적으로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려면 긴 영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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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샘 킴 셰프, 대만까지 진출… 더에스엠씨-타이완 덴츠 두 번째 글로벌 IP 론칭

더에스엠씨가 글로벌 광고회사 타이완 덴츠와 손잡고 신규 오리지널 요리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타이완 덴츠 덴츠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dentsu sports and entertainment)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요리 예능 ‘더 테이스트 오브 메모리(The Taste Of Memory, 食堂 Please: Sam 在上菜!)’이 올해 하반기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페어링(Studio Pairing)’을 통해 공개되며, 셰프 정호영과 CNBLUE 정용화 등의 게스트 출연이 확정됐다. 더에스엠씨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서 나아가 현지 파트너십과 글로벌 IP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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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캠페인

#커머스

넾다다다다다 온다, 넾다세일 시작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넾다세일’ 프로모션 영상 캠페인

– ‘오디세이’의 웅장한 서사 형식을 패러디했으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캐릭터 ‘택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영상 전반에 재치있는 분위기를 형성함

– 비장한 사운드와 ‘신화가 될 것’이라는 카피를 사용하여 프로모션의 규모감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혜택을 직접적으로 나열하여 고객 유입을 유도

#F&B

아메리카노에 이렇게까지

– 카누의 ‘아메리카노 스페셜리스트’ 영상 캠페인

– 커피 제조 공정을 클로즈업 촬영 기법을 통해 시각화했으며, 커피 추출 기술 등 USP를 자막과 그래픽으로 강조하여 제품의 전문적인 제조 과정을 강조

– BGM 등 영상 전반에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조성, ‘아메리카노에 이렇게까지’라는 핵심 카피를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브랜드 품질에 집중하고 있음을 간결하게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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