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섯 판다 한자리서 만날 마지막 기회”…’막내’ 슈바오 30일 데뷔
에버랜드 판다 가족의 막내 슈바오가 드디어 관람객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판다 가족 5마리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기간도 약 한 달 반 남았다.
27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오는 30일부터 생후 약 5개월에 접어든 암컷 아기 판다 슈바오를 판다월드에서 일반에 공개한다. 슈바오는 푸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다. 한편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중국 이동을 앞두고 다음 달 13일부터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일반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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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픈AI, ‘GPT-6.1 테라’로 기업용 AI 승부수…가격 경쟁 본격화
오픈AI가 인공지능(AI) 모델의 가격은 낮추고 업무 처리 능력은 높인 ‘GPT-6.1 테라’로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업들이 AI에 맡기는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모델 성능뿐 아니라 처리 속도와 운영 비용까지 개선해 도입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으로, 반복 업무 자동화 수요를 겨냥해 가격 경쟁력 강화를 앞세워 기업용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테라는 글쓰기와 화면 이해, 프로그램 조작을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솔은 비용과 성능을 함께 고려한 개발자용 모델이며 아스트라는 오픈AI가 가장 높은 수준의 문제 해결 능력을 제공하는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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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트렌드
미혼앤비혼, 이혼앤기혼… AI 패러디로 이어지는 A2O Lite
– 지난 10월 12일 공개된 A2O LITE가 ‘이수만의 새로운 걸그룹’, ‘5세대의 시작’ 등으로 주목받으며 공개 직후부터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음.
– 특히 도입부의 2인 페어 안무가 강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음원 속 ‘Neon and beyond’라는 가사가 ‘미혼앤비혼’으로 들린다는 반응이 더해지며 하나의 밈으로 확산.
– 안무를 직접 따라 추는 댄스 챌린지를 넘어, AI를 활용한 2차 창작 콘텐츠도 높은 주목도를 보이고 있음. 유명인, 드라마 캐릭터, 동물 등의 얼굴을 합성해 페어 안무를 재현하고, ‘미혼앤기혼’처럼 등장인물의 관계에 맞춰 밈을 변형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생산되고 있음.
– 원본의 특징적인 안무와 몬더그린 가사, AI 기술이 결합하면서 이용자가 각자의 인물과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는 밈으로 발전하고 있음.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쉽게 재창작할 수 있는 ‘변주의 여지’가 이용자의 참여를 높이고 화제성을 지속적으로 확장시키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채널트렌드
뷰티 회사 입사하겠습니다. 아니 뷰티 브랜드 론칭하겠습니다 ‘뷰블’
– 뷰티 플랫폼 ‘뷰블(Beaubble)’이 신규 브랜드 ‘블룸(bloom)’ 론칭 과정을 담은 웹예능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음. 민새롬을 중심으로 출연진이 실제 뷰티 회사에 입사해 브랜드와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형식으로 구성.
– 면접과 첫 출근부터 제품 기획·개발, 워크숍, 화보 촬영까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단순 제품 홍보가 아닌 하나의 성장형 서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임.
–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 채널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함께 공개해 기존 팬덤과 신규 브랜드 채널 간 유입을 연결하고 있으며, 민새롬 채널에서 출연자들의 근황과 이야기를 담은 서브 콘텐츠를 공개하며 해당 영상 또한 팬들의 높은 주목도를 형성하며 브랜드 몰입을 유도함.
– 제품 출시 전,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를 콘텐츠화해 소비자의 관심과 몰입을 형성할 아니라, 출연자의 팬덤을 신규 브랜드로 견인하는 사례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