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AI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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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서울, 런던·홍콩 제쳤다…글로벌 2030 선호 도시 5년 연속 1위

서울이 글로벌 2030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5년 연속 선정되며 해당 부문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비즈니스 여행 전문 매체 ‘트래지 트래블’이 주관하는 ‘2026 더 트래지스’에서 서울이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에 이어 아일랜드 더블린(2위), 홍콩(3위), 영국 런던(4위), 그리스 아테네(5위)가 뒤를 이었다. 서울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1위를 지키며, 동일 부문 5년 연속 수상 도시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인 ‘퀸트 스테이터스’를 수상하고 명예의 전당에 기재됐다. ‘더 트래지스’는 25~40세 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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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PC·콘솔가격 치솟자 … 클라우드 게임 뜬다

전 세계적인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PC와 콘솔기기 가격이 폭등하자 그 대안으로 게임기나 컴퓨터가 없어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이 주목받고 있다. 칩플레이션으로 게임기기 판매가 부진할 것을 우려한 기업들이 그 대안으로 클라우드 게임 사업 확대를 선언하고, 비싼 콘솔을 구입하는 대신 클라우드 게임을 선택하는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규모가 향후 매년 40%씩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의 장점은 전용 하드웨어 없이도 어디서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MS가 운영하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을 필두로 아마존뿐 아니라 엔비디아까지 주요 빅테크들이 잇달아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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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챗GPT, 결국 10억명 넘었다…오픈AI “AI 대중화 본궤도”

–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오픈AI는 공식 블로그에서 “현재 10억명 이상의 사람과 200만 곳 이상의 기업이 우리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발표를 통해 오픈AI는 성장 둔화 우려를 잠재웠다. 앞서 시장에서는 오픈AI가 올해 안에 이용자 10억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지난 6월 기준 다운로드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활성 이용자가 약 9억명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 오픈AI는 이용자 확대 배경으로 비용 절감과 서비스 활용도 증가를 꼽았다. 더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지능의 풍요’를 제시했다. 누구나 AI를 전기나 인터넷처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콘텐츠

“이것도 AI였어?”…드라마·예능 장악한 인공지능 기술

– 최근 방송가에서 AI 기술의 활용 범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거나 까다로운 촬영을 대체하고, 드라마나 예능 등 방송 콘텐츠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추세다.

– ‘김부장’은 그 대표 사례로 꼽힌다. 특히 2회 도입부는 실제 촬영 없이 주요 장면 전체를 AI로 완성한 국내 상업 드라마 최초 사례로 주목받았다.

– 특히 EBS는 AI 콘텐츠 개발에 가장 적극적인 방송사로 꼽힌다. 동서양 명작 100권을 AI 영상으로 구현한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역사 속 인물과 장면을 AI로 재현한 ‘AI 인물 한국사’, ‘AI 드라마 – 부활수업’ 등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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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구마팜이 에디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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