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커머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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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IT

진화한 ‘AI 폰’의 등장···베일 벗은 갤럭시 S25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갤럭시 S25 시리즈’를 공개했다. 지난해 최초의 AI 스마트폰 ‘S24 시리즈’를 공개한 지 1년 만이다. 갤럭시 AI는 개인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며 진화했지만 새 시리즈 전 제품의 국내 가격은 동결됐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업계의 ‘AI폰 경쟁’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새 시리즈는 AI 에이전트와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다양한 유형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AI를 탑재했다. 삼성·구글 기본앱을 시작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7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에 차례로 출시한다. 국내 사전 판매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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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엑스 개발 계획 나왔다…시민에 열린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국제 비즈니스 및 교류 중심의 글로벌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사업,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등에 이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인 코엑스 일대 개발로 세계 마이스 도시로서 서울시 위상을 강화하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공항버스 정류장 및 예식장 등 현재 이용이 저조한 시설이 자리한 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프라임 오피스를 도입해 마이스 시설과 연계한 국제업무기능을 강화한다. 저층부에는 연면적 약 9900㎡의 문화예술 전시장을 도입해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다양한 예술 행사와 시너지 창출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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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C커머스

C커머스, K상품 해외 판매 나서… 국내 ‘역직구’ 시장 흔드나

– 중국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가 초저가 상품 판매 전략으로 국내 시장에서 덩치를 키운 데 이어 판매자가 해외시장에서 상품을 직접 파는 ‘역직구’ 시장에 대한 국내 투자를 본격화했다.

–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해외시장에 물건을 팔 수 있게 지원하는 ‘글로벌 셀링’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화장품과 패션, K팝 등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상품군에 주력해 유치할 계획이다.

– C커머스는 내수시장 점유율을 올렸다. 애플리케이션(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굿즈·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까지 알리익스프레스 월평균 이용자는 848만명, 테무는 721만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68%, 179%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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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업계

배달의 민족, 수수료 최저 2.0%까지 낮춘다

– 배달의민족이 오는 2월 26일부터 3년간 중개 수수료를 2.0∼7.8%로 내린다. 종전 9.8%에 비해 최대 7.8%p 낮춘 셈이다. 배달 매출이 적은 업주일수록 부담이 줄어든다.

–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에서 타결한 상생안에 따라 차등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배민은 ‘배민1플러스’ 요금제 가입 업주를 대상으로 배민 내 매출 규모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눠 중개 이용료와 업주 부담 배달비를 차등 적용한다.

– 특히 매출 기준 하위 65% 구간의 업주는 주문 금액과 상관없이 배달 영업 비용이 현재 대비 감소하며, 하위 20% 구간에 속하는 업주는 공공배달앱 수준의 중개이용료를 적용받는다고 우아한형제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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