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GPT 앱 韓사용자 1800만명 육박…클로드는 1년새 13배
국내 AI 앱 시장에서 챗GPT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빠르게 이용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와 총 사용시간에서 압도적 1위를 유지했고, 클로드는 1년 만에 이용자가 13배 이상으로 늘었다.
클로드의 총 사용시간 증가폭은 더 컸다. 9월 클로드 총 사용시간은 241만7087시간으로 1년 전 11만2722시간보다 2044.3% 증가했다. 폴리버즈는 106만1257시간으로 239.8%, 그록AI는 58만8122시간으로 295.9%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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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이달의 브랜드] ‘좋아할 이유’ 만들어준 민음사의 매력
민음사가 9월의 브랜드로 선정된 이유를 빵 100만 개의 판매량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판매량은 협업 상품의 반응을 나타내지만, 빵을 산 사람들이 모두 민음사 독자가 됐다는 뜻은 아니다. 책갈피를 모으는 열기가 실제 독서로 이어지는지는 또 다른 문제다.
그럼에도 민음사를 눈여겨볼 이유는 있다. 다른 분야의 상품에 출판사 이름을 붙이면서도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비교적 구체적으로 짚었다. 편의점에서는 책 표지와 책갈피를, 행사에서는 고른 책과 독자에게 친숙한 직원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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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캠페인
#AI
꿈꾸던 스몰 웨딩 | 그 모든 것에, ChatGPT
– OpenAI의 ChatGPT 영상 캠페인
– ‘그 모든 것에, ChatGPT’라는 카피를 통해 복잡한 예식 준비 과정을 인공지능이 간편하게 보조할 수 있다는 서비스의 효용성을 명확히 함
–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여 스몰 웨딩이 주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했으며, 배경음악으로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를 사용하여 한국인의 정서적 공감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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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하늘 아래 같은 마라는 없어
– 탕화쿵푸의 신메뉴 영상 캠페인
– 신메뉴 3종(마라비빔, 사천훠궈마라탕, 토마토마라탕)의 조리 과정과 완성된 요리의 시각적 특성을 근접 촬영 기법으로 강조했으며, 느와르풍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
– 모델 도경수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하늘 아래 같은 마라는 없다’는 카피를 통해 신메뉴의 차별성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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