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브랜드 계정 운영이 막막할 때 꼭 봐야 할 레퍼런스 5가지

엑스 브랜드 계정 운영이 막막할 때 꼭 봐야 할 레퍼런스 5가지

요즘 엑스에서는 마치 ‘트친’ 같은 브랜드 계정들이 눈에 띄고 있어요. 밈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유저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친구처럼 가볍고 친근한 말투로 소통하는 계정들이죠. 엑스는 플랫폼의 분위기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단순히 공지나 제품 소식만 올리는 것으로는 주목받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번 아티클에서는 엑스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사례를 통해 실무자가 참고할 만한 운영 방식과 인사이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팔로워: 1.9만 명

🔸 계정 요약: 1020 여성 타깃의 말투와 유머를 활용해 소통하는 계정

🔸 소개글: 4대째 엉덩이 가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팔로워: 2만 명

🔸 계정 요약: 버거킹에서 근무 중인 ‘킹대리’의 솔직한 SNS

🔸 소개글: 버거킹 본사 N년차 대리, 버거킹에서 번 돈 버거킹에 다 쓰는 중

🔸 팔로워: 4.8천 명

🔸 계정 요약: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고 세심하게 포착하는 계정

🔸 소개글: 맛있으면 롯데웰푸드 담당자가 직접 바이럴 뜁니다. 맛친 구함

🔸 팔로워: 2.5만 명

🔸 계정 요약: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해 브랜드 콘텐츠로 연결하는 계정

🔸 소개글: 금쪽이 막내 인턴의 우당탕탕 온라인 다과상차림 이디야와 함께라면 맛수저 콜라보수저 제철수저 다 가능

이디야커피는 유행하는 화제를 발 빠르게 콘텐츠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 콜라보 소식이나 제품 특성에 연결해 이디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또 단발성 이벤트를 열며 유저의 참여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있어요.

🔸 팔로워: 1.4만 명

🔸 계정 요약: 아이돌 덕질 문화에 친화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는 화장품 브랜드 계정

🔸 소개글: 토리든지기 늦지만 제일 고화질 소식으로 전합니다📡

여기까지 엑스에서 사랑받는 브랜드 계정들의 운영 문법을 소개해 봤습니다. 공지보다 밈을, 홍보보다 티키타카를, 제품 설명보다 유저의 관심사를 먼저 읽어내는 감각이야말로 엑스 운영의 핵심이 아닐까 싶은데요.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비자와 연결되고 싶다면 엑스라는 공간의 언어부터 먼저 이해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브랜드도 엑스로 진출하고 싶다면 아래 인사이트를 놓치지 마세요!

🔸 탱글엔젤코리아: 1020 여성처럼 확실한 타깃을 설정하고 그들의 말투·유머·관심사를 활용하자

🔸 버거킹 코리아: 브랜드 계정에 하나의 ‘캐릭터’를 부여해 유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자

🔸 롯데웰푸드: 유저의 후기를 놓치지 말고 빠르게 반응해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하자

🔸 이디야커피: 트렌드·밈 문화를 브랜드 콘텐츠로 재해석하자

🔸 토리든: 모델을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팬덤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매개로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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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진이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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