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AI와 함께라면 아이디어 하나로 사이트가 뚝딱 완성되는 시대, 이른바 바이브 코딩의 시대죠. 배달은 시키고 싶은데 돈이 아까운 사람, 담타는 갖고 싶은데 담배는 싫은 사람, 구독은 끊고 싶은데 해지 페이지를 못 찾겠는 사람.😂 이 세세한 니즈들을 충족시킬 아이디어를 누군가 이미 사이트로 탄생시켰어요. 창의력이 곧 개발력이 되는 지금, 일상의 불편함과 도파민 사이 어딘가에서 탄생한 웹사이트들을 소개할게요!
🛵 배달은 시키고 싶은데 살도 빼고 싶을 때 [음식만안와요]

음식만안와요는 가짜 배달 앱 시뮬레이션 사이트예요. 실제 배달 앱과 거의 유사한 UX로 메뉴 주문부터 결제, 라이더 배치, 배달 추적까지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요. 엑스 유저 말희(@malheeelife)가 배달 중독이 심한 나머지 직접 만든 사이트로, 소소한 개인적 니즈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심금을 울렸죠. 메뉴별 상세한 맛 선택까지 가능해 실제로 주문하는 듯한 몰입감이 느껴지는 게 포인트인데요. 배달이 완료되면 주문한 메뉴의 칼로리와 함께 “1,800kcal 아꼈어요“라는 문구가 뜨며 통장도, 다이어트도 함께 지켜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줘요.

유저들 사이에서는 책임 없는 쾌락을 누릴 수 있다며 “천재 아니냐”라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에디터도 직접 써봤는데요. 아낀 칼로리 숫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묘한 대리만족 효과가 있었어요. 개인적인 불편함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더 인상적인 사례죠.
🛒 쇼핑하는 기분은 진짜예요 [사자사자]

쇼핑 중독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등장했어요. 2월 말, 일본의 가상 쇼핑몰 카우카우가 SNS에서 폭발적으로 공유되며 화제가 되었었죠. 이에 지난 4월, 국내에서도 엑스 유저 쁏(@bb_uu_t)이 이를 모티브로 한 사자사자를 공개했어요.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하면 실제 쇼핑몰과 동일한 흐름으로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어요. 물론 비용 청구는 되지 않아요!

이 사이트의 포인트는 판매 상품에 있는데요. 축지법 짚신, 수중 호흡 용궁 초대장 같은 기상천외한 상품들이 업로드되어 있고 리뷰도 직접 남길 수 있어요. 유저들의 창의적인 가상 리뷰가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되고 있죠. 해외 직구 카테고리에선 일본 카우카우의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 가상의 상품을 수입까지 해오는 디테일이 이 세계관을 더욱 견고히 만들어요. 에디터도 이번에 만능 통역 젤리 구매하고 모기랑 첫 대화 나눠봤답니다. 🦟
🚬 비흡연자도 환영! 잠깐 도망가자… [온라인 담타]

온라인 담타는 가상 담배를 피우며 전국 각지의 사람들과 실시간 익명 채팅을 나눌 수 있는 가상 흡연실 소셜 커뮤니티예요. 비흡연자도 흡연자처럼 담타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콘셉트로 하루 누적 접속자 약 3만 명 이상이 활발히 소통하고 있죠. 화면을 클릭하면 담배가 서서히 타들어 가고, 끝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재를 털 수도 있어요. 갈색 부분을 꾹 누르면 도넛 모양의 연기도 만들 수 있고요!

대학교 앞, 야구장, 회사 옥상, 지구 밖, 침묵의 방 등 테마별 흡연실 중 원하는 공간을 골라 입장할 수 있는데요. (KBO 개막 시즌에는 유저 피드백에 맞춰 구단별 흡연실을 발 빠르게 업데이트하기도 했다고!) “집 가고 싶다”, “차장님 보기 싫다” 같은 직장인들의 솔직한 하소연이 채팅창을 가득 채우며 큰 공감을 얻었고 “노담(비흡연자)인데 나도 담타 하고 싶었다”, “온담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SNS에서도 건강한 담배 타임으로 화제가 됐어요. 🔥
👾 직장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UNKNOWNREALITY STUDIO]
UNKNOWNREALITY STUDIO는 AI 모션 트래킹으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테크 스튜디오예요. 요즘 이 스튜디오가 제작한 핸드 트래킹 코어 캠페인이 화제인데요. 핸드 트래킹은 카메라가 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창의적인 비주얼로 바꿔주는 기술로,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활용한 ‘딴짓’의 베리에이션들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더 이목을 끌었어요.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필터를 클릭하면 웹캠과 연결된 화면이 바로 열려요. 에디터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Shower’, 일명 ‘사무실 냉수마찰’이었는데요. 아이디어가 안 나올 때, 뇌가 과부하일 때 기분 전환으로 딱 좋더라고요. 딴짓에도 퀄리티가 있다는 걸 이 스튜디오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 ??: 나는 출근으로 덕질해 [(주)백일몽 사내 인트라넷]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에는 ‘백일몽 주식회사’라는 가상의 회사가 등장해요. 어둠(괴담)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인데요. 비 개발자 대학생이 작품에 대한 팬심으로 그 회사의 인트라넷을 실제로 구현했어요. 이제는 팬 메이드 굿즈에 웹사이트까지 등장하는 시대가 된 거죠.
담당 어둠 배정, 어둠 매뉴얼 같은 소셜 속 세계관을 적재적소에 녹여낸 디테일이 정말 돋보여요. 웹소설 팬들 사이에서 “진짜 백일몽 주식회사 직원이 된 것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현재까지 약 49만 명 이상이 방문했어요.
💸 이 가격 영영 그럴 거지? [거지맵]

거지맵은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식당 큐레이션 플랫폼이에요. 유저가 직접 식당을 제보하면 ‘엄중한’ 운영진 심사를 거쳐 등록되는 방식으로 단순 맛집 리스트가 아닌 검증된 정보라는 점이 신뢰도를 높이죠.

거지맵의 포인트는 집단지성이에요. 알고리즘이 아닌 유저들의 자체 평가를 통해 데이터가 만들어지거든요. 골목 안쪽 허름한 식당, 시장 한켠의 백반집 등 검색해도 안 나오던 곳들이 지도 위에 찍히기도 할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온 바이럴 지도 그 자체가 되었죠. 거지방 커뮤니티에서는 절약 꿀팁과 할인 정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고 한정 특가 상품을 모아 보여주는 핫딜 기능도 생겼어요. 최근에는 인기에 힘입어 웹사이트를 넘어 앱으로도 출시됐고요. 점심 한 끼 1만 원이 훌쩍 넘는 시대, 고물가의 불편이 서비스의 출발점이 된 거예요.💸
🐈 이 고양이는 구독을 취소해줍니다 [SubscriptionCat]
Subscriptioncat은 기업별 구독 취소 페이지를 한곳에 모아놓은 웹사이트예요. 한 개발자가 결제 해지 페이지를 찾기 어렵다는 불편함에서 출발해 직접 1,000개 이상의 기업 해지 페이지 주소를 수집해 만든 서비스인데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검색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로 즉시 이동해 간편하게 구독을 해지할 수 있어요.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해지 페이지를 숨기거나 찾기 어렵게 만든다는 공감대가 있었던 만큼 이를 웹사이트 하나로 뚝딱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강한 사용 욕구를 자극하죠. 이렇게 일상 속의 작은 불편함 하나가 보다 큰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로 탄생했어요.
🪧 간판 바이브 모음.zip [SIGNSCAPE]

Signscape는 한 대학생이 제작한 국내 간판 아카이빙 사이트예요. 골목을 걷다 보면 꼭 핸드폰을 들고 찍게 되는 이상하거나 힙한 간판들이 있죠. 바로 그런 간판 디자인을 사진으로 수집해 Signscape에 올릴 수 있어요.

간판을 클릭하면 위치와 함께 작성자들의 짧은 단상과 감정 태그를 볼 수 있는데요. 단순한 사진 아카이빙이 아니라 간판을 봤을 때의 감정까지 집중한 서비스인 셈이죠. 지역 곳곳의 느낌 있는 간판들을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고 우리 동네 간판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 지도 [Every Noise at Once]
Every Noise at Once는 스포티파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의 모든 음악 장르를 한 화면에 펼쳐놓은 지도예요. K-POP부터 베트남 팝, 노르웨이 재즈까지 6,000개 이상의 장르가 좌표로 배치되어 있어요. 각 장르를 클릭하면 그 장르의 대표 트랙을 바로 들을 수 있고 장르별 대표 아티스트 목록도 확인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좌표에서 ‘K-POP Boy Group’을 클릭하면 그룹명이 뜨고 다시 그 그룹명을 누르면 지금까지 냈던 앨범과 노래를 알 수 있어 구체적인 정보까지 확인이 가능해요. 알고리즘 추천이 아닌 스스로 탐색하는 구조라는 점이 다른 음원 사이트와의 큰 차이점이죠. 내가 좋아하는 장르 주변에 어떤 장르가 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새로운 음악을 디깅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 디지털 보틀 메일 [Song Bottle]

Song Bottle은 익명의 상대와 일대일로 노래를 교환하는 사이트예요. 보틀 메일의 감성을 음악으로 구현한 거죠. 추천할 노래 한 곡을 입력하면 전 세계 유저가 보낸 노래 한 곡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어요. 장기적인 관계는 부담스럽지만 일회성의 낭만적인 연결에는 열려 있는 요즘 정서와 정확히 맞닿은 서비스예요. 에디터도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선율이 고운 일본 노래를 받았는데요.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고른 노래를 받는 순간, 비밀 연결고리가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 내 손 안의 세계 드라이브 [Drive and Listen]
Drive and Listen은 국가를 선택하면 그 나라의 도로 위를 달리는 영상과 현지 라디오가 동시에 재생되는 사이트예요. 파리 골목을 달리며 프랑스어 라디오를 듣거나, 도쿄 야간 도로를 가로지르며 시티팝을 즐길 수 있죠. 영상뿐 아니라 거리 소음과 드라이브까지 여러 감각의 조합이 그 지역의 무드를 고스란히 만들어내요.
💐 이젠 레고 꽃보다 디지털 꽃 [Flority]

Flority는 온라인 꽃꽂이 사이트예요. 화면 위로 꽃을 드래그해서 난초, 열대화, 백합, 그린 식물 중 원하는 것을 골라 크기와 회전, 투명도를 조절해 배치하면 나만의 꽃꽂이작품이 완성돼요. 완성한 작품은 PNG로 저장하거나 이름과 메시지를 담아 누군가에게 선물로 보낼 수 있고 Wall of Flowers에 올려 모두와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죠. 실제로 꽃을 사거나 꽃꽂이를 배우지 않아도 꽃을 다루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 이런 게임은 어때요? [Dialed.gg]

Dialed.gg는 5초간 본 색을 정확히 기억해야 하는 색감 테스트 사이트예요. SNS에서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한 영상이 바이럴 되면서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됐죠. 표시된 색이 사라지면 슬라이더로 색상, 채도, 밝기를 직접 조절해 재현하면 되는데요. 5라운드 최대 50점 만점으로, 솔로, 멀티플레이, 데일리 모드를 제공해요. 멀티플레이는 링크를 공유해 같은 색을 두고 점수를 비교할 수 있어 심심할 때 혹은 내기할 때 딱이에요!
🐹 나도 햄스터 있어 [HammyHome]

HammyHome은 햄스터를 위한 집을 직접 꾸미는 웹사이트예요. 가구를 배치하고 공간을 설계하면 햄스터가 실제로 그 공간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먹이도 줄 수 있어요. 그저 내가 만든 집에서 살아가는 햄스터를 지켜보는 것이 전부예요. 펫을 키우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는 사람들 혹은 귀여운 무언가가 필요한 순간을 위한 서비스죠.
🫧 화면 클릭으로 얻는 익숙한 쾌감 [Bubblespop]

뽀보복! 뽁뽁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그 감각, 이젠 화면 속에서 즐길 수 있어요. Bubblespop은 쾌감을 디지털로 구현한 가상 뽁뽁이 사이트예요. 클릭할 때마다 기포 터지는 소리가 나고 뽁뽁이 개수가 늘어나는데요. 아무 생각 없이 계속해서 터뜨리면 되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서비스죠.
💊 할 일을 처방해 드립니다 [투두메디슨]

투두메이슨은 할 일 목록을 약 처방처럼 관리하는 투두 리스트 사이트예요. 해야 할 일을 쓰면 알약이 하나씩 생기고 할 일을 끝내고 하나씩 체크 표시를 하면 알약이 하나씩 사라져요. 해야 할 일은 많고 의욕은 없을 때 이 프레임이 생각보다 효과적이에요. 투두 리스트라는 익숙한 기능에 낯선 감각을 입혀 사용 경험 자체를 콘텐츠로 만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어요.
🧘 화면 속으로 걱정이 사라졌어요 [Pixel Toughts]
Pixel Thoughts는 60초짜리 마음 정리 도구예요. 지금 머릿속을 맴도는 걱정거리를 입력하면 60초 동안 그 텍스트가 눈앞에서 점점 멀어지다가 사라지는데요. 별이 점점 작아지는 동안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화면에는 위로의 문장들이 화면을 채워요. 2015년 개발자 Marc Balaban이 혼자 만든 이 사이트는 하버드 의대 교육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임상 실험까지 진행됐고, 단 1회 60초 세션으로 불안 증상 29%, 우울 증상 30%를 낮췄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럼에도 광고도, 유료 플랜도 없이 무려 10년간 무료를 유지하고 있죠.
👨💻 오늘은 내가 해커 [Hacker Typer]

Hacke rtyper는 2011년에 등장한 가짜 해킹 사이트예요. 영화 속 해커처럼 키보드를 아무거나 마구 누르면 코드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데요. 실제로는 아무 코드도 실행되지 않지만 Shift나 Alt를 세 번 연속으로 누르면 “Access Granted” 또는 “Access Denied” 팝업이 뜨며 연출이 완성돼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해킹 장면을 직접 연기할 수 있다는 그 하나의 아이디어로 10년 넘게 살아남은 거죠!
🏰 이제 3D 렌더링도 딸깍 [SuperSplat]

SuperSplat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 기반 3D 공간 편집 툴이에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집 안을 촬영하면 AI가 영상을 분석해 실제로 걸어 다니는 듯한 가상 공간을 자동으로 만들어줘요. 집 구조부터 인테리어 디테일까지 그대로 구현되어 시각화에 유용하죠. 전문 장비나 기술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이런 퀄리티의 가상 투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반응 포인트였는데요. 부동산 중개인들 사이에서는 “직접 집을 보러 오지 않아도 된다”라는 점에서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툴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기도 했어요.
📸 빈티지 캠이 따로 필요 없다 [HEISEI-VHS]

빈티지 카메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세요! HEISEI-VHS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옛날 캠코더로 찍은 것처럼 바꿔주는 사이트예요. 화질이 떨어지고 색이 번지고 노이즈가 끼는 당시 홈 비디오 특유의 레트로 감성이 자동으로 입혀지는 방식이죠. Y2K와 레트로 트렌드가 동시에 달아오르는 지금 그 감성을 가장 쉽게 구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됐어요. 단순하지만 확실한 니즈를 건드렸다는 점에서 빠른 확산이 납득이 가는 서비스죠.
🖼️ 그래픽 디자이너가 돼.. [Tooooools]

Tooooools는 사진을 고감도 그래픽 디자인 스타일로 변환해 주는 무료 웹사이트예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하면 점묘, 도트, 패턴, 디더링 등 다양한 그래픽 효과가 적용되는데요. 단순 필터 앱과의 차이는 그레인, 감마, 격자 크기처럼 디테일한 요소들을 직접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디자인 지식 없이도 취향대로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죠.🖌️
젠지 픽 웹사이트들, 어떠셨나요? 사이트마다 다른 출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도 있고 그냥 기분이 좋아지고 싶어서, 혹은 좋아하는 것을 더 깊이 즐기고 싶어서 만들어진 것도 있죠. 거창한 기획보다 일상 속 작은 니즈 하나를 건드렸을 때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모여들었어요. 창의력이 곧 개발력이 되는 지금, 다음 사이트를 만드는 건 여러분일 수도 있어요!😉🛠️
*외부 필진이 기고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