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유튜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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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AI

영화 ‘HER’가 현실 됐다…오픈AI, 사람처럼 보고 듣고 말하는 AI 기습 공개

오픈AI가 13일 최신 거대언어모델(LLM)인 ‘GPT-4o’를 공개했다. 이날 시연된 AI는 다양한 목소리 변조, 실시간 통번역을 포함해 사람의 끼어들기까지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컨대 사용자의 “로봇과 관련된 잠자리 동화를 읊어줘”라는 요청에 즉시 동화를 만들어내던 중 “아니, 좀 더 극적인 말투로 해줘”라고 요청하자 바로 성우처럼 감정을 추가한 말투로 동화를 구술하는 식이었다.

테크 업계 관계자는 “당장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는데 부모나 가정교사가 필요 없어졌다”며 “AI가 누구보다도 훌륭한 친구, 비서, 선생님이 되는 시대가 현실화된 것으로, 앞으로는 영화 ‘허(HER)’에서 나온 것처럼 AI와 사랑에 빠지는 일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이날 샘 올트먼은 행사가 끝난 후 X에 ‘her’이라는 단어를 게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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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

대통령실 “라인 부당조치 땐 강력 대응”

대통령실은 13일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 일본 정부를 겨냥해 “우리 기업의 의사에 조금이라도 반하는 부당한 조치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 야권을 향해 “반일을 조장하는 정치 프레임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라인야후 사태의 경과와 정부 입장을 발표했다. 산업계뿐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공방이 벌어지자, 브리핑을 자처한 것이다.

대통령실은 네이버가 현재보다 더욱 구체적인 견해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도 함께 표명했다. 다만 지분 매각에 대해서는 정부가 관여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분 매각은 정부가 관여할 사안이 아니고, 정보 보안 강화나 일본과의 대화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게 대통령실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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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트렌드

패션 크리에이터 ‘패션대학’

– 남자 패션 꿀팁을 쉽고 빠르게 알려주는 패션 채널

– 채널 개설일은 2015년도이나, 2024년 1월 첫 쇼츠 업로드, 4월 첫 롱폼 업로드로 영상 업로드 시점을 고려하면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5.18만 명을 모으며 빠르게 성장 중

–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157만 회를 기록한 ‘봄 남친 룩 모음’ 쇼츠

– 댓글로 모든 착장 정보뿐 아니라 본인 신체 사이즈와 헤어스타일, 사이즈까지 상세하게 전달해 남성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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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트렌드

그룹 ‘아이브’ 콘텐츠

– 5월 아이브 컴백으로 아이브 자체에 대한 주목도 상승

– 장원영의 경우 ‘원영적 사고’ 밈이 바이럴되며, ‘000적 사고’ 관련 콘텐츠를 파생시키며 더욱 화제

– 장원영의 예능 섭외가 활발하며 ‘00적 사고’ 관련 콘텐츠도 높은 조회수를 보이는 중

– 해당 밈에 다른 셀럽의 이름을 붙여 ‘희진적 사고’, ‘명수적 사고’, ‘흥민적 사고’ 등 다양하게 활용하는 모습이 지속해서 포착

👉 [원영적 사고를 배우다니 완전 럭키 비키잔앙🍀 | EP.39 IVE 장원영 | 살롱드립2] 보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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