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장소 리뷰어도 크리에이터”…네이버, ‘클립’ 창작 생태계 확대
네이버는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취향 기반의 콘텐츠 탐색이 용이하도록 클립탭 구조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개편의 핵심은 ‘플레이스 리뷰의 클립화’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와 클립 프로필을 연동해, 이용자가 리뷰와 클립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숏폼 형태의 클립 리뷰는 물론 텍스트, 사진·동영상 등 모든 유형의 플레이스 리뷰가 연결된다.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늘리고 창작자 활동 범위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스 리뷰어는 장소 기반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주제의 클립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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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X와 SRT 일부 구간 객차 연결 운행… 주말에 좌석 늘어난다
국토교통부가 다음 달 15일부터 KTX 객차와 SRT 객차를 연결해 운영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일한 운행 횟수에도 좌석이 늘어나 승객을 더 많이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중련운행은 KTX 운영사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T 운영사인 에스알(SR)의 통합을 앞두고, 원활한 운영을 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중련운행 대상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행되는 수서↔광주송정이다. 금요일~일요일 운행되는 부산·포항→서울, 서울→부산·마산도 중련운행된다. 시범 중련운행 되는 SRT 운임은 기존과 같고, KTX 운임은 약 10% 낮아진다. 원래 SRT 운임이 KTX보다 10% 저렴한데, 시범 중련운해 열차 운임이 SRT 기준으로 통일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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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트렌드
YouTube에서 이어지는 <코첼라 2026>의 열기
–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2026의 1주차 공연이 4/10~12 진행
– 본 무대 영상뿐 아니라 직캠 · 쇼츠 클립·리액션 · 해석형 콘텐츠까지 빠르게 파생되며 화제가 지속되고 있음
– 특히 K-POP 아티스트의 무대가 두드러졌는데, ‘빅뱅’의 코첼라 복귀가 다수 매체에서 핵심 하이라이트로 다뤄지며 직캠 영상도 높은 조회수 기록
– 아직 2주차 공연이 남아 있는 만큼, 관련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생산 및 트렌딩 될 것으로 예상
#채널트렌드
지금이 협업하기 딱 좋은 타이밍! 라이징 여행 크리에이터 <노노형우>
–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현지 체험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 <노노형우>
– 인스타그램에서 여러 숏폼 클립이 바이럴되며, 릴스탭 최근 영상 5개 기준 평균 조회수 163만 회, 평균 인게이지먼트 4.5만 개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화제성을 보유
– 아직 YouTube 채널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인스타그램 내 화제성을 바탕으로 롱폼 시청을 위해 유입되는 시청자가 점차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독자도 꾸준히 상승 중.
– 롱폼 영상에서 높은 좋아요 · 댓글 반응을 바탕으로 진성 팬덤이 형성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