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AI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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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두쫀쿠’에 탄력 받았다…‘두바이 ○○○’ 디저트 우르르 출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기업들도 잇따라 관련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1일 선보인 ‘카다이프 쫀득볼’ 판매가 급증하며 출시 2주 만에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0% 오르자, 발 빠르게 후속 제품을 선보였다. 편의점 CU도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를 14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와 ‘두바이 쫀득 초코’ 등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도 ‘두바이 초콜릿 쇼콜라 생크림 케이크 미니’를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고물가,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수요가 줄어든 대신 해외 테마 디저트를 통한 ‘스몰 럭셔리’를 즐기려는 트렌드가 맞물리며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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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CJ대한통운 ‘매일오네’ 1년…”일요일 배송 물량 67% 늘어”

CJ대한통운이 도입한 ‘매일오네(O-NE)’가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일요일 배송 물량이 연초 대비 6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 도입 첫 해인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상품 종류별 증감률을 살펴보면, 주말에도 상품 구매 수요가 큰 생활소비재를 중심으로 물량이 확대됐다. 먼저 출산·육아상품 배송물량은 316% 폭증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개인 간(C2C) 택배가 포함된 기타 부문의 증가율이 14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당근마켓과 손잡고 중고거래 이용자를 위한 ‘바로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C2C 택배를 강화해 온 점이 주효했던 결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전체 주말배송 물량을 상품 종류별로 구분하면 △패션의류·잡화가 27%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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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금융업계

카카오뱅크, 청각장애인 위한 AI 수어 상담 서비스 운영

– 카카오뱅크가 청각장애인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19일 정식 개시했다.

– ‘AI 수어 상담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23일 챗봇과 검색 기능을 통해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날부터 카카오뱅크 앱 내 고객센터 메뉴에 정식 도입됐다.

– 특히 생성형 AI 기반 ‘실사형 AI 아바타’를 도입해 이용 경험을 한층 개선했다. 실사형 AI 아바타는 실제 사람과 유사한 자연스러운 표정과 동작을 구현해 실제 수어 통역사와 소통하는 듯한 친숙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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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광고 보면 챗GPT가 월 1만5000원… 오픈AI, 새 요금제 도입

– 오픈AI가 한국을 포함한 세계에 광고를 봐야 하지만 저가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챗GPT 고'(ChatGPT Go)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오픈AI는 작년 8월 인도에 ‘챗GPT 고’를 출시한 후 170개국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오픈AI가 챗GPT 고가 도입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들은 글쓰기·학습·이미지 생성·문제 해결 등 일상적인 작업 전반에서 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챗GPT 고는 최신 모델 GPT-5.2 즉답(Instant)을 기반으로 한다. 무료 사용자보다 10배 이상 많은 메시지 전송·파일 업로드·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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