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의 색으로 일상을 채운다는 것

더에스엠씨의 색으로 일상을 채운다는 것

더에스엠씨는 매분 매초 달라지는 소셜 미디어 업계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슴씨가 주목한 건 속도 그 자체가 아니라, 변화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방향성과 본질에 관한 질문이었는데요.

환경이 변하더라도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와 목표는 변하지 않습니다. 콘텐츠의 힘을 믿고, 그 콘텐츠로 세상을 움직이겠다는 슴씨의 철학은 슴씨인에게 배포하는 굿즈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공통의 목표에 진심으로 몰입하는 문화부터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법까지. 2026년을 맞이한 굿즈에서 함께 살펴볼까요?

새해 굿즈, 작은 불씨에서 시작되는 변화

“Content Makes People Spark”

2026년을 시작하며 슴씨인들이 가장 먼저 받아 든 건 성냥이었습니다. 성냥은 그 자체로는 작고 연약하지만, 마찰면에 성냥 머리를 긁는 순간 빛과 열을 만들어내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실행되지 않으면 어둠 속의 성냥과 다를 바 없는 것처럼, 슴씨인의 일 하나하나가 변화를 일으키는 불꽃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어요.

성냥을 택한 또 다른 이유는 ‘개운(開運)‘이라는 키워드입니다. 집에 성냥을 비치해 두면 운이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거든요. 올 한 해 슴씨인의 책상 한편에서 일상의 작은 행운을 불러오는 부적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Stand on Speed”

영감에 불이 켜졌다면 이제는 달려야겠죠! 아이데이션에 꼭 필요한 노트는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A4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노트에 적는 작은 기록들이 쌓여 하나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요.

표지는 트랙을 연상시키는 선형 디자인과 말 아이콘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수의 의도를 이해하고 장애물을 내다보며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할 줄 아는 말처럼, 시장의 속도를 읽고 우리만의 리듬을 찾아 꾸준히 더 멀리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명절 선물, 활력을 되찾는 시간

“Stay Fresh, Move People”

정신없이 바쁜 연말연초를 지나 찾아온 설 연휴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시간입니다.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탬버린즈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세트, 붉은 수건, 그리고 엽서를 전했습니다.

엽서에는 “With purpose at heart, toward steady growth. We move with care, for people and the world ahead.(목적을 중심에 두고 지속적인 성장을 향해, 사람과 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신중하게 움직입니다)”라는 문장을 실었어요.

특히 수건은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답례품으로 많이 활용되는 품목인데요. 몸과 마음을 씻어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바디워시·바디로션 세트와 함께 설 선물로 구성했습니다. 부드럽고 도톰한 40수의 붉은 수건에 말이 그려진 라벨 디자인을 더해 슴씨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했죠.

웰컴키트, 함께 달릴 동료를 맞이할 때

“Let’s Make Fresh Beginning”

슴씨에서의 새해를 맞이하는 신규 입사자에게는 입사 첫날 환영의 의미로 웰컴키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노트와 함께 사용할 펜, 메모 패드, 그리고 마우스 패드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모든 게 낯설고 헷갈리는 신규 입사자를 위한 가이드북도 제작해 슴씨 생활에 도움이 될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그 외에도 동료들과 함께 식사 후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커피 쿠폰과 리유저블 컵, 쾌적한 업무를 위한 칫솔·치약 세트도 포함했습니다.

웰컴키트는 일반적인 종이 박스 패키징 대신 지속 사용 가능한 런치백에 담아 준비했는데요. 실제로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챙겨 오는 사람의 비중이 높은 슴씨의 문화를 반영했습니다. 음식의 따뜻한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런치백처럼, 첫 출근날의 설렘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이 슴씨 안에서 식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더에스엠씨가 함께 나아가는 방식

더에스엠씨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과 구성으로 굿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굿즈는 슴씨의 철학을 물리적으로 구현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런치백을 들고 출근할 때, 책상 위의 성냥갑을 볼 때, 노트에 오늘의 기록을 남길 때. 이런 모든 작은 순간들이 쌓여 슴씨만의 문화가 만들어집니다.

매 순간 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슴씨가 일하는 이유와 목표는 변하지 않습니다. 콘텐츠의 힘을 믿고, 그 콘텐츠로 세상을 움직이는 것. 그 과정에서 사람을 중심에 두는 것. 2026년, 슴씨는 이 붉은 에너지와 함께 더 멀리 나아갑니다.

👀 더에스엠씨의 모든 것은 여기에서 확인!

국내 최대 뉴미디어 에이전시, 더에스엠씨는 채용 중!

슴씨피드 아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