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커머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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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AI

AI가 최적의 광고 제작…’브이캣’, CES 2024 혁신상

상품 링크 주소(URL)를 넣으면 광고 문구·이미지·영상을 완성해 주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브이캣’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브이캣의 수상 비결은 ‘생성 AI 기술’이다.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팅 담당자도 짧은 시간 안에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짧은 동영상과 배너 이미지들을 대량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혁신상에 선정됐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AI를 활용한 마케팅 소재 제작은 이미 사람의 생산성을 뛰어넘었다”며 “이젠 생산성에서 벗어나 마케팅 소재로서의 광고 성과를 제고하고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자산을 보호하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뷰티 기업인 로레알은 아시아 8개 언어권별 광고 소재의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브이캣을 활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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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점유율 겨우 4%대…”국내 양대 포털” 불리던 다음의 ‘추락’

한때 네이버와 쌍벽을 이루며 ‘국내 양대 포털’로 불리던 다음(Daum)이 사용자 수 급감으로 국내 포털 시장 점유율 4%대로 추락했다. 젊은 세대의 포털 이용률이 떨어지면서 존재감 자체가 미미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음은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 5월 사내독립기업(CIC)으로 분리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으나 1020 세대 유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내외 포털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동원해 검색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으나, 다음은 이마저도 근간인 ‘코GPT 2.0’ 발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네이버의 경우 지난 9월부터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큐:(CUE:)’를 PC 환경에 시범 도입해 순차 적용 중이다. 내년엔 모바일 검색 서비스에서도 큐: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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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게시물·릴스에도 ‘친한 친구’ 기능 추가

이제 인스타그램 피드에서도 ‘친한 친구’ 기능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14일(현지 시각)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사용자는 게시물 또는 릴스 공유 전 관중(audience) 메뉴를 탭하여 친한 친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지정된 친구에게만 게시물이나 릴스를 공유할 수 있으며, 이러한 콘텐츠는 녹색 별 아이콘과 함께 피드에 표시된다. 

친한 친구 목록은 스토리, 릴스, 게시물, 노트 등 모든 종류의 콘텐츠에서 일관되게 유지된다. 또 친한 친구 게시물 및 릴스에 남겨진 좋아요나 댓글은 친한 친구 목록에 있는 다른 모든 사용자에게 표시된다.  인스타그램 측은 “이 기능으로 사용자가 콘텐츠 공유 대상에 대한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이 열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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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패션

에이블리, 커뮤니티 기능 강화…커머스 넘어 ‘스타일 포털’ 도약

– 에이블리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스타일 포털'(Style Portal)로 도약한다고 16일 밝혔다.

– 스타일 포털이란 ‘스타일'(Style)과 ‘포털'(Portal)의 합성어로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고, 소통하고,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 에이블리 ‘실시간 인기 검색어’를 통해 최신 정보를 습득하며 포털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기능을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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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롯데홈쇼핑, MZ전용 멤버십 ‘와이클럽’…뷰티·건강식품 수요 집중

– 롯데홈쇼핑이 MZ전용 유료 멤버십 ‘와이클럽(Y.CLUB)’ 가입자의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뷰티, 건강식품, 스포츠용품에 수요가 집중됐다고 15일 밝혔다.

– 카테고리별로 뷰티, 건강식품, 스포츠용품 순으로 구매 비중이 높았다. 특히, 비건 뷰티 브랜드에 수요가 몰리며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의 소비성향이 드러났으며, 건강식품은 휴대와 섭취가 용이한 스틱형이 인기가 높았다.

– 롯데홈쇼핑은 ‘와이클럽’ 회원의 구매 성향을 반영해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색 프로그램과 뷰티, 건강식품 판매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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