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커머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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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AI

포토샵 아성 위협한 ‘나노 바나나’, 정체는 구글 AI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개발사는 예상대로 구글이었다. 구글은 26일(현지 시간) 자사 블로그에 AI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새 버전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를 공개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엑스를 통해 새 모델이 ‘나노 바나나’였다고 알렸다.

‘나노 바나나’ 모델은 최근 AI 모델 평가 플랫폼 ‘LM아레나’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금까지 나온 이미지 생성 모델보다 프롬프트 이해력이 가장 뛰어나며 사진도 정교하게 합성 또는 편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존 AI 이미지 모델에 사진을 첨부해도 사진 속 인물 모습, 스타일 등이 쉽게 달라지는 현상을 보였다. 하지만 나노 바나나는 그런 한계를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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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농심,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페셜 제품 한정 출시

농심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해 애니메이션 속 라면을 재현한 스페셜 제품을 선보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팝을 소재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사실적으로 담아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극 중 주인공 그룹 ‘헌트릭스’ 멤버들이 중요한 활동 전 신라면과 유사한 K라면을 먹는 장면이 등장해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농심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해당 장면을 모티브로 한 스페셜 제품을 한정 출시한다. 제품은 29일 오전 10시부터 농심 공식 온라인몰인 ‘농심몰’에서 1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한편 농심은 이달 말부터 약 한 달간 전국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가 디자인된 신라면·새우깡 콜라보 제품을 중심으로 판촉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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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e커머스

이제 쿠팡서 ‘에루샤’ 중고 산다… 중고 명품 ‘로켓직구’ 판매

– 2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이달 초 럭셔리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를 통해 중고(Pre-owned) 명품 판매를 시작했다.

– 쿠팡이 지난 6월 알럭스와 파페치를 연계해 시작한 명품 패션 상품 판매의 하나다. 쿠팡은 2023년 말 명품 의류 플랫폼인 파페치를 인수한 데 이어 올해 알럭스와 파페치를 연계, 명품 패션 상품을 ‘로켓직구’로 선보였다.

– 쿠팡 측은 파페치가 원래 중고 판매도 해오던 업체인 만큼 시스템 안정화를 거쳐 순차적으로 중고 제품도 노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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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커머스

“이마트 상품 1시간내 배송”…SSG닷컴, 퀵커머스 진출

– SSG닷컴은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이마트(139480) 상품을 주문하면 도착지까지 1시간 내로 배송하는 ‘바로퀵’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먼저 수도권과 충청·대구·부산 등 지방에 위치한 이마트 19개 점포에서 즉시 배송 서비스를 개시하고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 SSG닷컴은 소비자에게 다양한 배송 선택지를 제공해 플랫폼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당일배송 ‘쓱배송(새벽·주간·트레이더스)’과 익일도착보장 ‘스타배송’에 이어 즉시 배송 ‘바로퀵’을 도입해 배송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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