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커머스 트렌드

·

공유 사이트 목록
카카오톡

카카오톡

뉴스클리핑

#교통

3월부터 광명역에서 아시아나항공 탑승 수속 가능해진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월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아시아나항공이 입점해 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입점에 따라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공항 출발편을 대상으로 국제선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 티웨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항공 등 총 6곳으로 늘었다.

최근 도심공항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해외여행 출국으로 붐비는 공항보다 출국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16일 재개장한 도심공항터미널의 누적 이용객은 2개월 만에 7000명을 넘어섰다. 광명역에서 KTX-공항버스를 이용하면 광명역(4번 출구)에서 인천공항까지 직통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다.

👉 원문 보기


#모빌리티

“우리는 무료” 불붙은 택시 호출 삼각 경쟁…승부처는 ‘B2B’

우버택시가 택시호출 플랫폼 시장의 공고한 점유율을 깨기 위해 B2B(기업간 거래) 서비스 ‘무료’ 승부수를 던졌다. 기존 기업전용 서비스를 운영 중인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T), 타다와 3각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독점적 지위를 자랑하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간극이 좁혀질지도 관심사다.

26일 모빌리티업계에 따르면 우버택시는 지난 20일 B2B 서비스인 ‘U4B'(우버포비즈니스)를 출시했다. 무신사를 비롯한 일부 기업이 파트너십 제휴의사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버는 전세계 70개국에서 이미 U4B 서비스를 운영한다. B2B시장에서 후발주자인 우버가 플랫폼 수수료 무료, 글로벌 호환이라는 비장의 카드로 시장점유율을 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 원문 보기


커머스

#e커머스

그로서리 시장 불붙나…쿠팡도 프리미엄 신선식품 참전

– 쿠팡은 ‘프리미엄 프레시’를 새롭게 론칭하며 프리미엄 신선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프리미엄 프레시는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선도와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군이다.

– 품질·크기 등 쿠팡이 정한 프리미엄 품질 기준을 충족한 상품에 ‘프리미엄 프레시’ 라벨을 부착해 판매하며 엄격한 검품 과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을 보장한다.

– 패키지도 차별화했다. 기존 파란색 운송장을 녹색 프리미엄 프레시 시그니처 운송장으로 변경해 한눈에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 관련 기사 보기


#유통업계

“신선 마켓을 잡아라!”…온·오프라인 유통업체 경쟁 ‘후끈’

– 이마트는 본업인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 리뉴얼과 신규 출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마곡에 오픈한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 마곡점’은 첫날 매출 2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이튿날에는 24억 원으로 증가했다.

– 이마트는 창고형 매장 외에도 신선식품 특화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매장 면적의 75%를 신선·가공식품으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 롯데마트도 신선식품을 전면에 내세운 매장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문을 연 천호점은 1374평 규모로, 전체 면적의 80% 이상을 신선식품과 즉석조리식품으로 구성했다.

👉 관련 기사 보기

About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