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유튜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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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크리에이터

1인미디어 산업 연매출 2.5조원…크리에이터 전업은 35%

국내 1인미디어 산업 연간 매출액이 2조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중 전업 비중은 35%로 조사됐다. 이번에 처음 조사한 1인미디어 산업 총 매출은 2조5056억원(2021년 기준)으로 집계됐다. ‘광고’ 매출이 9011억원으로 전체의 36%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영상제작(7302억원)’ ‘디지털 콘텐츠 판매·유통·저작권(3143억원)’ ‘영상제작 대행(2803억원)’ 등 순이었다.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1000명 연평균 수익은 2083만원 규모였다. 광고 비중이 1393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협찬(277만원), 소속사 수익 배분·임금(120만원), 실시간 후원금(87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다른 직업을 겸업하는 크리에이터가 전체의 65%고 MCN 소속이 아닌 크리에이터가 81.9%다. RAPA 관계자는 “실태조사는 1인미디어 산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계자료”라며 “올해 실태조사는 산업범위를 재검토해 보다 짜임새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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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쇼츠

유튜브 ‘쇼츠’ 본격 수익화…틱톡·릴스와 정면 대결

‘숏폼 후발주자’ 유튜브가 틱톡·릴스 등 경쟁 플랫폼을 정조준 했다. 본격적인 수익 모델을 도입하면서 업계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숏폼(Short Form)은 60초 이내 짧은 영상을 공유하는 형태의 콘텐츠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경쟁 플랫폼인 메타의 릴스(Reels), 틱톡에 견제구를 날린 것으로 해석한다.

유튜브의 쇼츠 수익 창출 정책으로 타 플랫폼 창작자들이 쇼츠로 이동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유튜브의 새로운 수익화 전략으로 인해 틱톡 기반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로 대거 옮겨가며 숏폼 동영상 업계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튜브의 경우 원본이 아닌 동영상이나 다른 플랫폼에 업로드한 동영상을 그대로 쇼츠에 올리는 것은 수익 산정 조건에 부적격하다고 명시했다. 이 때문에 수익을 위해 원본 영상을 쇼츠에 올리는 창작자가 늘어날 것이란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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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어린이 사망사고에 정보유출까지…궁지 몰린 틱톡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이 위기를 맞고 있다. 각종 챌린지로 인해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개인정보 유출로 징계를 받기도 했다. 또 미국과 중국 갈등 속에서 미국 연방의회는 틱톡을 퇴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방 의회 역시 애플과 구글에 틱톡을 퇴출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틱톡의 인기는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이와 함께 개인정보 불법 수집에 대한 문제가 속속히 드러나고 있다. 2020년 틱톡은 ‘사전고지’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했다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징계받았다. 이에 한국에서는 정보 유출 문제로 누리꾼들 사이에 지워야 할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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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YouTube 업데이트

YouTube Shorts 수익 창출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공개

– 2023년 2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뀐 YouTube Shorts 수익 창출 정책이 시행됨.
– Shorts 광고 수익 공유의 4단계

:(1단계) Shorts 피드 광고 수익 합산 (2단계) 크리에이터 풀 집계 (3단계) 크리에이터 풀이 크리에이터에게 할당 (4단계) 각 크리에이터에게 Shorts 수익이 공유
– Shorts 광고 수익 공유의 적용 방식
: 매달 Shorts 피드의 동영상 사이에 게재되는 광고 수익이 합산되며 이 수익은 수익을 창출하는 Shorts 크리에이터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음악 라이선스 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됨.

– 크리에이터 풀 집계 방식

: (1단계) 시청된 모든 Shorts동영상의 조회수와 음악 사용 여부를 고려해 Shorts 피드 광고 수익 중 일부가 크리에이터 풀에 할당
크리에이터가 업로드한 Shorts 동영상에 음악이 사용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조회수와 관련된 모든 수익이 크리에이터 풀에 할당됨. 크리에이터가 업로드한 Shorts 동영상에 음악이 사용된 경우에는 해당 조회수와 관련된 수익이 사용된 트랙수를 고려하여 수익이 각각 크리에이터 풀과 음악 저작권자에게 배분

(2단계) 크리에이터 풀이 크리에이터에게 할당
각 국의 크리에이터 풀 별 총 Shorts 조회수에서 내 Shorts 콘텐츠의 조회수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수익창출 Shorts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이 할당

(3단계) Shorts의 수익공유가 적용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는 할당된 Shorts 수익의 45%를 갖게 됨. 예를 들어 크리에이터 풀에서 나에게 1000달러가 할당되었다면 수익금으로 450달러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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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트렌드

인기 상승 크리에이터 : 도시락 싸는 Shorts ‘yeolmoo열무’

– 자취하는 자매의 요리 과정을 올리는 채널로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에 선정됨

– 동생이 언니의 점심 도시락을 싸는 Shorts 영상이 인기

– ‘yeolmoo열무’, ‘아들세끼 도시락’ 채널과 같이 가족의 도시락을 짧게 편집하여 Shorts로 올리는 채널들이 최근 YouTube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

👉 ‘yeolmoo열무’ 채널 영상 보러 가기


#콘텐츠트렌드

환승연애2 인기 출연자 성해은, YouTube 채널 개설

– 2월 2일에 채널을 개설하였으며 하루 만에 구독자 5.61만 명을 달성

– 1분 미만의 티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조회수 28만 회를 달성

– 환승연애2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일반 대중들이 ‘성해은’ 출연자에 대해서 갖는 관심과 호감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성해은’ 채널 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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