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마케팅
더에스엠씨, AI 이후 마케팅 변화를 담은 ‘포스트 마케팅’ 출간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가 현업 마케터의 실제 질문과 AI 도입 현장의 경험을 담은 ‘포스트 마케팅(POST MARKETING)’을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스트 마케팅은 AI 도입 이후 광고 마케팅 업계 전반에 나타난 변화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인사이트북이다. 최근 1년간 현장에서 제기된 변화와 고민을 질문 형태로 구성했으며, 더에스엠씨 CEO 김용태, CCO 김연지, CTO 김진구 등 각 영역을 대표하는 리더가 필진으로 참여해 이에 대한 답을 제언한다.
더에스엠씨 측은 “광고 에이전시로는 선제적으로 기술 개발 조직 AI Labs, 영상 제작 조직 AI Studio 등 AI 전문 역량을 내재화해 콘텐츠 기획과 제작, 마케팅 실행에 적용해 왔다”며 “이 과정에서 경험한 변화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적용할 수 있는 판단 기준과 솔루션을 공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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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픈AI, 올 하반기 첫 AI 하드웨어 출시…”애플과 경쟁”
오픈AI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하드웨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픈AI는 올해 하반기 첫 소비자용 인공지능(AI) 기기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AI 전문 기업이 물리적 하드웨어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첫 사례로 테크 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크리스 러헤인 오픈AI 최고대외관계책임자(CGAO)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악시오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올해 안에 새 기기에 대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은 로드맵을 공개했다.
출시될 기기는 기존 스마트폰과는 궤를 달리한다. 업계에 따르면 이 제품은 화면이 없고, 완전 음성 기반으로 조작된다. 이에 따라 오픈AI가 준비하고 있는 기기는 안경 형태이거나 이어폰이나 헤드폰, 또는 스마트 스피커 등의 형태일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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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트렌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실패가 오히려 콘텐츠가 된 사례
– 작년 연말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의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며, 직접 제작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증가하는 추세
– 이에 따라 초기에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튜토리얼 중심의 콘텐츠가 주를 이뤘으나 안성재 셰프의 두바이 쫀득 쿠키 제작 영상 이후 제작 실패를 전면에 내세운 ‘절망편’ 콘텐츠가 트렌딩
– 완성도 높은 결과보다 실패 과정에서 드러나는 크리에이터의 리액션이 해당 콘텐츠 내의 재미 요소로 작용하며, 두바이 쫀득 쿠키 제작 시에 유사한 실패 경험을 가진 시청자층의 공감과 정서적 연결을 유도함으로써 관련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는 중
– 기존의 레시피 정보 전달 목적을 넘어 도전 자체를 하나의 예능적 이벤트로 인식하는 경향을 강화하며, 안성재 셰프의 ‘레시피 A/S’ 영상과 같은 파생 콘텐츠로도 이어지며 요리 과정의 재미가 중요시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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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트렌드
<흑백요리사 2>의 화제성을 흡수, 서사를 확장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셰프 중 <흑백요리사2> 출연 이력이 있는 셰프들의 프로그램 내 발언과 밈을 활용한 썸네일·제목 구성으로, <흑백요리사 2>의 화제성을 효과적으로 견인 중
– 두 프로그램의 시청자층이 매우 중복됨에 따라 종영 이후에도 <흑백요리사 2>의 화제성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구조 형성
– <흑백요리사 2> 내에서 화제가 되었던 셰프들의 캐릭터성을 전면으로 내세운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프로그램 간 화제성 연결 구조를 형성하고, 해당 셰프들만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별도의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흑백요리사 2>의 서사를 적극적으로 활용 중
– <흑백요리사 2>의 인기가 종영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짐에 따라 이에 대한 파생 콘텐츠는 물론 해당 서사를 활용한 스핀 오프형 콘텐츠가 다수 제작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