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영상/캠페인 트렌드

오늘의 뉴스클리핑과 영상/캠페인 트렌드

#경제

4월 방한객 소비액 1조3천억원 ‘역대 최대’…전년비 54.6% 증가

9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글로벌 한류 소비액’은 1조3천287억원으로 전월(1조917억원)보다 21.7% 늘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4.6% 증가했다. 방탄소년단(BTS)이 복귀했던 지난 3월에 처음으로 1조원대를 돌파한 데 이어 재차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쇼핑과 패션, 음식 부문에서 큰 약진을 보였다.

글로벌 한류 소비액이란 외국인 방한객의 카드 소비내역을 토대로, 관광과 관련성이 없거나 숙박과 교통처럼 한류 문화 영향권이 아닌 업종을 제외하고 산출한 금액을 뜻한다. 공연 관람, 쇼핑, 문화체험, 패션, 스포츠 관람 및 참여 등이 포함됐다. 4월 기준 업종별 비중을 보면 쇼핑이 38.4%로 가장 많았고, ‘뷰티웰니스'(22.0%), ‘패션'(14.0%), ‘라이프스타일푸드'(12.2%), ‘한식'(10.2%) 순이었다.

👉 원문 보기


#리테일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동네 상권’ 넘보는 편의점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4월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4개사의 합산 결제 추정 금액은 총 12조5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2년 같은 기간보다 25.9% 증가한 수치다. 편의점 결제 추정 금액은 최근 4년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U와 GS25는 1분기 나란히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상품 구성 다변화가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편의점 상품 구색은 최근 생필품을 넘어 신선식품까지 확대되면서 이른바 ‘편마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컨대 GS25는 ‘신선 강화형 매장(FCS)’을, CU는 ‘장보기 특화점’을 내세워 동네 상권 수요를 공략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올해 2분기 역시 양호한 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원문 보기


영상/캠페인

#F&B

아박은 뭘 해도 아박

– 투썸플레이스의 ‘아박’ 영상 캠페인

– 브랜드 대표 디저트 제품인 ‘아이스박스(아박)’를 커피나 다양한 토핑과 조합하여 소비하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숏폼 형태의 빠른 화면 전환 기법으로 연출함

– 제품의 줄임말인 ‘아박’이라는 단어를 자막과 음성으로 반복 노출하여 각인 효과를 주었으며, 아일릿의 멤버 원희를 모델로 기용하여 다양한 일상 배경 속에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구성

#관광

상하이 Trip.은 진짜여야 해

– 트립닷컴의 신규 영상 캠페인

–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기술로는 대체할 수 없는 실제 여행 현장의 경험과 고품질 숙박 시설 이용의 필요성을 대조적인 메시지로 구성하여 기획됨

– ‘트립은 진짜여야 해, 호텔은 트립이어야 해’라는 슬로건을 내레이션으로 배치하였으며, 상하이 소재 호텔의 인피니티 풀과 외관 전경을 포함한 영상미에 할인 혜택에 관한 정보성 자막을 결합하여 전달함

👉 영상 보러 가기

뉴스클리퍼 아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