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클리핑와 매체/퍼포먼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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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신년마케팅

2023 유통업계는 ‘토끼’…다양한 마케팅 뭐가 다를까

2023년 토끼의 해, 계묘년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토끼’ 캐릭터를 앞세운 다양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토끼를 앰블럼으로 삼았던 전통 브랜드와 컬레버레이션은 물론 토끼를 형상화 한 제품, 토끼 모양의 골든바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특히 소비에 가치를 담은, 이른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먼저 편의점 브랜드 GS25는 흑토끼의 해를 앞두고 첫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글로벌 캐릭터 ‘벅스버니’와 맞손을 잡았다. 패션업계어서도 ‘토끼’ 캐릭터는 올 시즌 대표적인 마케팅 슬로건이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코카콜라가 먼저 토끼를 주 캐릭터로 내세웠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한정판 패키지는 물론 새해 토끼 이모티콘 출시와 TV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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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MZ세대 10명 중 9명 “올해부터 갓생산다” 자기계발 의지

MZ세대 10명 중 9명은 새해 ‘갓생살기’에 도전한다. 전년보다 자기계발 의지가 더 강해져 성실하고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갓생 열풍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생활공간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가 지난 12월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300명 중 91.3%(274명)가 2023년 갓생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응답자들이 올해 갓생살기에 도전하는 이유는 ‘건강·취업 등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서’(34.3%)가 1위로 꼽혔다. ‘자기계발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어서’(30.7%), ‘더 재밌고 풍성한 한해를 만들고 싶어서’(27%)가 그 뒤를 이었다. 도전할 갓생 분야는 공부·재테크·자격증 취득과 같은 자기계발 분야(65.3%,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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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인스타·틱톡에 밀렸던 ‘블로그’ MZ세대 갈아타기에 ‘역주행’…그들은 왜?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밀렸던 블로그가 MZ세대의 새로운 ‘놀이터’로 자리 잡고 있다. 단문 위주의 SNS에 익숙한 MZ세대가 긴 호흡의 줄글 위주인 블로그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13일 네이버가 공개한 ‘2022 블로그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약 200만개의 네이버 블로그가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중 신규 블로그 이용자의 76%는 10~30대의 젊은 세대였다.

MZ세대들은 고공행진 하는 물가와 기존에 인기를 끌었던 SNS에 대한 피로도가 블로그로 발길을 이끌었다고 입을 모았다. 블로그를 통한 광고 수익도 MZ세대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하루를 기록하며 부업으로 적지만 수익까지 들어오니 일석이조라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식상함과 피로도를 느끼거나 나만의 일기장이 필요해 블로그를 시작한 MZ세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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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퍼포먼스

#카카오

피해 보상으로 마케팅?…카카오 먹통 보상 시작부터 논란

– 카카오가 지난해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발생한 서비스 장애 피해에 대해 보상에 돌입했지만 시작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 온라인 플랫폼이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게 피해 보상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보상을 통해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부딪혔다.

– 톡서랍 플러스 이용권이 대표적이다. 무료 이용 기간인 1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음 달 결제가 이뤄진다. 정기결제를 원하지 않을 경우 결제일 이전에 서비스 해지해야 한다. 안내문에 이 같은 내용이 나와 있지만 보상 서비스를 사실상 프로모션처럼 내세운 것 아니냐는 불만이 나온다.

– 보상 페이지가 전날 15분가량 미리 열리면서 형평성 문제도 제기됐다. 톡서랍 플러스는 선착순 300만명에게 지급되는데 이를 먼저 수령한 이용자가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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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틱톡, 日 SNS시장서 급성장…라인·페이스북은 정체

– 일본 소셜미디어(SNS) 시장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틱톡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 이용자가 가장 빠르게 늘어난 곳은 틱톡으로, 작년 11월 1420만명이 가입해 3년 전보다 5배 폭증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이용자수는 각각 3870만명, 3410만명으로 같은 기간 40% 가량 늘었다. 반면 페이스북은 2090만명으로 10% 감소했다.

–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초부터 2021년 중반까지는 모든 플랫폼에서 이용자수가 증가 추이를 보였으나, 올해 초 외출 자숙 분위기가 해제된 이후엔 플랫폼 이용이 줄어들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설명했다.

– 아울러 이용자 대부분은 10~20대로 주요 플랫폼의 해당 연령대 비중은 틱톡이 41.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론 트위터(35.5%), 인스타그램(33.8%), 라인(26.2%), 페이스북(16.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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